전력·에너지 R&D 자료 노트
전력기자재 제조기업이 납품 이력을 R&D 자료로 정리할 때 볼 것
전력기자재 제조기업은 납품 이력이 있어도 R&D 평가자료, 사업화 자료, 품질 자료가 서로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는 제품 사양, 시험자료, 거래 이력을 따로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품 사양과 개발 목표를 따로 적습니다
납품 이력이 있는 제품이라도 R&D 검토에서는 현재 제품 설명과 앞으로 개선할 개발 목표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제품 사양, 적용 환경, 개선하려는 성능, 개발 범위를 분리해두면 공고형 검토와 사업화 자료 검토가 섞이지 않습니다.
- 현재 제품 사양
- 개선하려는 성능
- 적용 설비 또는 현장
- 개발 범위와 기간
납품·거래 이력은 설명 범위를 정합니다
납품 이력은 시장성이나 적용 경험을 설명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R&D 결과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거래처명 공개가 어렵다면 산업군, 납품 품목, 적용 목적, 기간 정도만 익명으로 정리해도 상담 전 검토에는 도움이 됩니다.
- 납품 품목
- 적용 산업군
- 거래 또는 적용 기간
- 공개 가능한 설명 범위
품질·시험 자료와 사업화 자료를 구분합니다
품질 자료는 제품의 기준 충족 여부를 설명하고, 사업화 자료는 고객군과 판로를 설명합니다.
R&D 상담 전에는 시험성적서, 인증서, 납품 이력, 매출 설명자료를 항목별로 정리해야 검토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자료
- 인증서 또는 규격자료
- 납품·거래 이력
- 매출 또는 판로 설명자료
R&D와 정책자금 검토 축을 분리합니다
R&D는 기술개발 목표와 수행역량을 중심으로 보고, 정책자금은 대출형 검토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상담에서는 보유 자료를 기준으로 R&D, 바우처, 사업화, 대출형 검토 중 어디를 먼저 볼지 정리합니다.
- R&D로 볼 기술개발 목표
- 바우처로 볼 외부 활용 수요
- 사업화로 볼 판로 자료
- 대출형 검토와 분리할 항목
상담 전 메모
자료가 흩어져 있으면 먼저 쓰임을 구분합니다
전력기자재 제조기업은 납품 이력, 시험자료, 사업화 자료를 상담 전에 항목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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