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접수
연락처와 구매기관의 요청 유형, 현재 보유 자료 종류만 먼저 남깁니다.
상생협력·공급망 준비
상생누리 구매상담과 협력사 모집은 공식 프로그램 확인이 먼저입니다. 기업별로 여러 부서의 자료를 묶어야 할 때는 현재 요청과 자료 공백을 1차 전화상담에서 확인한 뒤 필요한 분야를 정합니다.
상담 진행 순서
문의 접수만으로 컨설턴트가 바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통화로 상황과 필요한 업무를 확인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뒤 해당 분야 컨설턴트를 배정합니다.
연락처와 구매기관의 요청 유형, 현재 보유 자료 종류만 먼저 남깁니다.
상담 접수 담당자가 전화로 현재 상황과 필요한 업무를 확인합니다.
통화 내용과 필요한 업무를 구분해 운영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운영 담당자가 정리된 업무 범위에 맞춰 상생협력·공급망 분야의 컨설턴트를 배정합니다.
기업별 준비 범위
공식 프로그램 참여 여부와 민간 검토가 필요한 자료 준비를 같은 업무처럼 섞지 않습니다.
회사 소개, 적용 분야, 납품 가능 범위, 거래·납품 근거와 구매기관이 요청한 제출 형식을 구분합니다.
환경, 노동·인권, 안전, 윤리·준법, 협력사 항목의 기준기간과 데이터 원천, 담당자, 승인 상태를 확인합니다.
특허·IP, 시험·인증, 비밀유지, 기술자료 제공 범위를 납품 제안과 분리해 필요한 전문 검토만 남깁니다.
전화 전에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공식 공고 확인과 신청은 상생누리 또는 공고에 적힌 공식 채널에서 진행합니다. FundingKorea는 기업별 납품·품질·ESG·기술보호 자료의 준비 범위를 전화로 정리합니다.
제품·서비스 소개, 적용 분야, 납품 가능 범위, 품질·인증·시험자료, 거래·납품 근거, 담당 조직과 남은 자료 공백을 먼저 구분합니다.
가능합니다. 원문 자료를 먼저 보내지 말고 구매기관의 요청 항목, 적용 사업장·제품, 기준기간, 보유·미보유 상태를 정리하면 1차 전화상담에서 필요한 업무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별 검토가 필요한 경우
FundingKorea는 민간 상담 전 정리 페이지이며 상생누리, 동반성장위원회 또는 구매기관의 공식 신청 채널이 아닙니다. 참여 여부, 구매 연결, 평가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